[한국콘텐츠기업협회] 기업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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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유통의 문법을 새로 쓰다… ‘그로우위즈’의 온·오프라인 커넥트

2026. 2. 20.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원 탐방] 대전 유성구 관평동의 한적한 거리, 아치형 창문 사이로 따스한 조명이 새어 나오는 매장 ‘마른5’에 들어서자 화이트 벽면과 밝은 톤의 원목 인테리어가 방문객을 반긴다. 얼핏 평범한 간식 매장처럼 보이지만, 이곳은 2022년 설립된 SNS 콘텐츠기반 프리미엄 유통업 기업 ‘그로우위즈’ 무인 상점이다. 그로우위즈의 비즈니스 모...

[콘기협 기자]

세종 로컬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현혜선 카페하린 대표

2026. 2. 19.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원 탐방] 세종시 집현동의 조용한 거리.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책과 예술, 그리고 사람을 잇는 특별한 카페가 있다. 바로 현혜선 대표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카페하린'이다. 독서 기반 커뮤니티 운영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시킨 현 대표는 카페하린을 세종 로컬 콘텐츠 시장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 매장에 들어서면 화이...

[콘기협 기자]

"출처만 밝히면 저작권 문제없다? 위험한 착각"... 콘텐츠 기업을 위한 IP 생존 전략

2026. 2. 13.

"매일 콘텐츠를 만들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셨나요? '출처만 밝히면 되겠지', '돈 안 버니까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신호입니다." 지난 2월 1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전용교육장에서 열린 한국콘텐츠기업협회 주최 '제11회 달콘데이' 현장. 강단에 선 장희문 특허법인 연우 대표 변리사가 콘텐츠 창작자들이...

[김상현 기자]

숲정원에서 찾은 치유…세종힐링포레스트, 글로벌 시장 정조준

2026. 2. 11.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원 탐방] "숲이 가진 힘을 이용해서 마음을 치유하는 경험을 느껴보세요" 세종시 금남면 도남 2안길 31. 금강수목원과 산림박물관 인근 울창한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동화 속 ‘시크릿 가든’을 연상케 하는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유럽풍 건축물과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룬 이곳은 세종힐링포레스트㈜가 운영하는 숲정원이다. 단순한 체험...

[콘기협 기자]

"날카로운 유리조각, 둥근 '몽돌'이 되어 세상을 치유하다"...박소연 몽글라스 대표

2026. 2. 10.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원 탐방] 우리는 흔히 유리를 '차갑고 날카로운 것'으로 인식한다. 깨진 유리는 위험의 상징이며 피해야 할 대상이다. 하지만 이 고정관념을 깨고 날카로운 파편을 가장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존재로 재탄생시키는 사람이 있다. 대전 라이콘타운 인근 카페에서 만난 몽글라스 스튜디오 박소연 대표다. 지난해 5월 창업 전선에 뛰어든 박 대표는 폐...

[콘기협 기자]

"에듀테크, 이제 '깊이'와 '연결'로 승부한다"...주방현 오늘배움 대표

2026. 2. 3.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원 탐방] 급변하는 에듀테크 시장에서 '속도'는 생존의 필수 조건처럼 여겨진다. 메타버스가 뜨면 메타버스로 AI가 부상하면 AI로 휩쓸려 다니기 십상이다. 그러나 흐름을 쫓기보다 흐름을 '선별'하고 '깊이'를 파고드는 이가 있다. 2026년 2월 3일, 대전 한국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에서 주방현 오늘배움 대표를 만났다. 과거 영어 교...

[김상현 기자]

"건강검진 비용 반값으로 뚝"... 한국콘텐츠기업협회, 듀얼헬스케어와 '맞손'

2026. 1. 29.

한국콘텐츠기업협회(회장 방성예)가 헬스케어 데이터 기업 듀얼헬스케어(대표 김영이)와 손잡고 회원사 복지 증진에 나선다. 양측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 듀얼헬스케어 본사에서 만나 협회 회원 및 지인들에게 파격적인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하는 협력 방안을 확정했다. 두 기관이 맺은 이번 협약 핵심은 '가격 경쟁력'이다. 듀얼헬스케어는 현재 수십개의 전국 제휴 ...

[김상현 기자]

"기술은 파는 것이 아니라 '매칭'하는 것"... 채유철 유니브이알 부대표 인터뷰

2026. 1. 29.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원 탐방]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중심지 대전. 이곳에 위치한 한국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열기가 뜨거운 대담이 열렸다. 방성예 한국콘텐츠기업협회 회장이 연구소 기업으로 출발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인 유니브이알(UniVR) 채유철 부대표를 만났다. 채 부대표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고등학생 시절 하드웨어와 반도체 회로를 설계하던 기술도...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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